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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i
요즘 연지랑 다시 스터디 챌린지를 한다. 이직준비에 너무 헤이해진거 같아서.. 마음 좀 다시 잡고 1일 1서류 쓰고 싶어서. 이런거라도 하면 나아질까 싶어서. 퇴근하고 3시간만이라도 집중해서 뭔가를 하면 뭐라도 하지 않을까 오늘 할일은시대예보를 마저 읽고 독후감을 쓰고 "나"에 대해 알아보고 서류를 다시 정리할까 싶다. 오늘 있었던 일은오전에는 이벤트 당첨자 데이터를 정리하고 선정했다. 틈틈이 기능 테스트도 해보고 오후에는 기능 테스트 하다가 정책 생각 좀 하다가 회의를 했고, 수정해주신거 다시 확인해봤다
굉장히 오랜만에 티스토리에 글을 올린다. 2년 전에는 개발자로 일하고 싶어서 개발 공부내용을 기록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기획자가 되었다. 인하우스 기획자로 일한지는 정확히 2년 2개월차 지금은 광복절 연휴 전 조금 시간이 남아서 작성하고 있다. 원래는 매주 글쓰기 챌린지를 하려다가 다른 스터디와 이직 준비와 자기계발하고 있는게 꽤 많아 챌린지를 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글을 써보자 하는 마음으로 매주 자유 주제로 글을 써보려 한다. 어쩌면 기획 인사이트를 정리하는게 될 수도 있고, 책 리뷰가 될 수도 있고스터디에서 얻은 정보를 적을 수도 있고 동네북의 푸념이 될 수도 있다 그렇지만 글 쓰는 능력을 길러보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글쓰기를 해보자.
학원 수료후에 뭔가 나태해질거 같아서 학원 종강 일주일전부터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스터디를 하자고 제안했다 내!가! 필요하다고 느껴서 하실 분 있으면 같이 하자고 했는데 어찌저찌 총 인원이 9명인 스터디의 리더가 되어버렸다! 이것 또한 경험이 되리라.. 1. 저번주 금요일에 학원은 종강을 하였고 토요일까지 피그잼에 각자 의견을 적어달라고 부탁하였다 (토요일까지 피그잼으로 섹션을 나누고 어떤 사항으로 의견을 받을지 생각하느라 좀 생각이 많았다 .. 모두를 만족시킬 스터디는 없다는 것을 아는데 자꾸 모두를 만족시키고 싶고... 나는 직무의 포인트가 좀 바뀌어서 내가 모집했는데 내가 나가야하나 싶기도 하면서 고민이 많았다) 2. 이후 일요일은 구성원들이 적은 의견을 한번 읽어보고 스터디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
오늘 할일은 report부분 조금 손 보고 취업책 읽어보고 자소서를 어떻게 쓸지 구성하는 것!
포폴 프로젝트 부분 완성하기 이력서 기존 사항 다듬기 + 프로젝트 / 협업 경험 추가하기 e북으로 클린코드, 클린 아키텍쳐, 토비의 스프링 구매해서 읽기
1. 메인에서 검색 2. 커뮤니티 한글 제목 이미지 안 들어가는지 확인 3. 내가 쓴 게시글 프로필 사진 안 나오는거 협업 요청 4. 댓글 바로 작성시 세션에 있는 이미지 나오게 하기 5. 비밀번호 찾기 기능 요청 6. 댓글 ajax 기능 후 댓글 textarea 내용 없애기 ----> textarea는 value입니다 ---> textarea.value = ""; 로 리프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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